2012년 정신건강정책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성황리개최 > 개정법 시행 의견수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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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03-08 11:37 조회2,6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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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정신건강정책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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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정신건강정책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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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4일 대전에서 개최된 2012년 정신건강정책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전국 85개 병원에서 113명이 참석.

     

    학술대회에 앞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이병관 회장의 대회사, 강지언 정보관리위원장의 환영사, 학술대회 참가차 방문한 중국 연변뇌과병원 신철범 원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병관 회장은 본 협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는 복지부 이태근 과장, 강지언 제주연강병원 이사장 두 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건심의에서는 2011년도 결산 감사보고 및 심의가 원안 의결되었고, 201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역시 원안의결 됐다.

     

    이어진 2012년 정신건강정책 학술대회에서는 보건복지부 보험평가과 이태근 과장의 정신병원 현지조사의 이해를 주제로 향후 정신병원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현지조사 계획과 중점조사내용, 현지조사결과 중요 사례에 대한 기조 발표를 했다.

     

    현지조사에 관한 의견이 있으면 항시 협회 사무처로 의견을 모아주시면 성의껏 답변을 올리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정신의료기관협회가 추진하는 정신병원 의료정보시스템 통합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정부와 심사평가원 병원 등 모두가 win win하는 제도로서 정착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원활한 정책개선을 위해 항상 선도적 역할을 해주는 본 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술대회 주제인 정신병원 의료정보시스템 통합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는 좌장 김종천 미래발전연구위원장의 주재로, 시스템 이용에 대한 사례로 제천병원 이수한 행정원장, 마음사랑병원 김현수 원무팀장이 발표를 했으며, 해운대자명병원 정용모 박사의 시스템 통합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종합토론에서, 작금 정신병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은 즉 의무기록, 처방전달 시스템 등에 있어 수기기록, EDI청구, OCS, EMR 등 정형화 되어 있지 않으며, 특히 요법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정형화된 서식조차 없어 현지조사에서 부당청구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많았다. 또한 각 지역의 심사평가원에서 요구하는 데이터가 각양각색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통합 필요성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많았고, 시스템 도입에 따른 비용이 좀 과다하여 최소한으로 줄여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병관 회장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OCS, EMR 시스템에 대해서도 일단 본 협회가 추진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확정됨으로써 조속히 새로운 서버구축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통합하여 나갈 것이라 강조하고 전국 회원병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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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이태근 보험평가과장이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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